‘김소니아 더블더블’ BNK, 개막 6연승 달렸다!…‘최하위’ 신한은행은 3연패 늪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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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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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BNK썸이 상승세를 이어갔다.
박정은 감독이 이끄는 BNK는 16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이시준 감독대행의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46-38로 눌렀다.
이로써 개막 6연승을 달린 BNK는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반면 3연패에 빠진 신한은행은 6패(1승)째를 떠안으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