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두의 1라운드 MVP] “박혜진 효과, 선수 1명이 BNK썸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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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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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부산 BNK썸이 우승 후보다운 위용을 뽐냈다. 박혜진을 앞세워 1라운드를 전승으로 마쳤다. 김일두 해설위원 역시 박혜진 효과를 주목했다.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가 마무리됐다. BNK썸이 창단 첫 개막 5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1위로 뛰어오른 가운데 전력이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던 아산 우리은행, 청주 KB스타즈는 공동 2위로 뒤를 쫓고 있다.
점프볼은 2024~2025시즌에도 KBS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라운드 MVP를 선정할 예정이다.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 중인 김일두 해설위원이 꼽은 1라운드 MVP는 박혜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