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감독님과 선수들 덕분” 안혜지의 맹활약, BNK의 무패 행진을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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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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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백종훈 인터넷기자] 3점 슛 4개를 곁들인 22점. 안혜지(26, 164cm)의 공격력이 만개했다.
부산 BNK썸 안혜지는 9일 인천도원체육관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22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안혜지의 활약에 힘입은 BNK는 신한은행 원정서 77-57로 완승했다.
안혜지는 1쿼터에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다. 다소 답답했던 BNK의 한 줄기 빛과 같았다. 실제로 안혜지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의 득점은 6점에 불과했다. 또한 안혜지는 4쿼터에 다시 빛났다. 51-39 상황에서 3점슛 2개를 성공시키며 격차를 벌렸고, 신한은행은 추격 동력을 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