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오랜만에 뛰어서 신이 났나 봐요" BNK, 고른 활약 바탕으로 싱가포르 대표팀 완파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2025-07-08
-
29 회
-
0 건
본문
BNK가 싱가포르 대표팀을 격파했다.
부산 BNK 썸은 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싱가포르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74-41로 승리했다.
BNK가 첫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격파한 것에 이어 싱가포르 대표팀까지 대파하며 연승했다. 현장을 찾은 박정은 감독 또한 "선수들이 오랜만에 경기를 치러서 신이 났다"며 미소를 보였다.
BNK는 5명의 선수가 10점 이상을 올리며 승리했다. 김도연이 13점 11리바운드, 박다원이 14점 17리바운드, 박성진이 12점 10리바운드, 최서연이 11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김정은이 10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출처 : ROOKIE(http://www.rooki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