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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와 결별' BNK 亞쿼터 어떻게 지명했나, 박정은 감독 "우승했지만, 다시 시작하는 느낌" 고백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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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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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WKBL) 우승팀 부산 BNK 썸이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 2명을 뽑았다. '우승주역'과 아쉬운 결별 속에 새 판 짜기에 나선다.

BNK는 6일 일본 도쿄 올림픽기념청소년센터 3층에서 열린 '2025~2026 WKBL 아시아쿼터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파워포워드 나카자와 리나(24), 2라운드에 가드 스나가와 나츠키(30)를 지명했다. 6순위라는 가장 낮은 순번 속에서도 선전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