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는 마지막으로…BNK vs 삼성생명→‘100% 확률’ 지키느냐, 깨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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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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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이제 승부는 마지막 5차전이다. 부산 BNK 썸은 100% 확률을 지키려고 한다. 용인 삼성생명은 이를 깨려 한다.
BNK와 삼성생명의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WKBL) 플레이오프(PO) 승부가 마지막까지 갔다. BNK는 부산에서 열린 2연전을 쓸어 담았다. 이어진 용인 3,4차전서는 삼성생명이 웃었다. 홈에서 나란히 2승을 챙기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이제 관심은 ‘100%’ 확률에 모인다. 역대 5전3선승제로 치러진 9번의 PO서 1,2차전을 연달아 승리한 팀은 모두 챔피언결정전으로 향했다. 1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릴 경기에 이 확률이 시험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