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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돌아온 BNK, 주전들 고른 활약으로 우리은행 6연승 저지…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 가능성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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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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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이 부상에서 돌아온 부산 BNK 썸이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을 향한 집념을 드러냈다.

BNK는 6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아산 우리은행과 원정경기에서 안혜지(16점·3점슛 4개), 김소니아(15점·9리바운드)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54-49로 이겼다.

우리은행의 6연승을 저지한 BNK(이상 18승8패)는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BNK는 시즌 맞대결 전적에서 3승3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6경기 득실차에서 +15를 기록해 상대 전적의 우위를 점했다. 정규리그를 동률로 마친다면, 우승은 BNK에 돌아간다. 두 팀은 나란히 정규리그 4경기만을 남겨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