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강조한 BNK 박정은 감독 “체력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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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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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감독이 수비를 중심으로 하는 체력전을 예고했다.
부산 BNK 썸은 1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5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시즌 15승 5패로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는 BNK는 지난 16일 홈에서 치러진 삼성생명과의 맞대결에서 접전 끝에 63-62로 승리를 거뒀다.
BNK 박정은 감독은 “직전 맞대결은 수비에서 한 발 더 뛰다 보니 우리가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상대가 더 준비를 많이 하고 나왔을 것 같다.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다. 우리는 지금 내세울 수 있는 게 수비밖에 없다. 체력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 : ROOKIE(http://www.rookie.co.kr)





